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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경제TV] 2010 대한민국 우량 프랜차이즈 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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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저렴, 품질과 맛을 최고로” 테이크아웃 피자 전문업체
 
“어떤 도전이든 시작이든 장인정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틀에 박힌 서비스보다 마음에서 보여주는 서비스가 무엇보다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피자투어 김한성 대표의 경영 마인드다. 최근 3년 연속 창업 아이템 1위로 불경기에도 뜨는 창업으로 테이크아웃 피자를 주목할 만 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의 피자들도 많이 있지만 성공 신화를 다시 쓰고 있는 피자투어(대표 김한성)가 있다.

피자투어는 이태리 피체리아 출신의 피자 전문가와 20년 경력의 제빵 기술자가 함께 만든 회사로 다른 경쟁업체와 차별되는 최고의 기술력과 기술진을 보유한 피자 전문업체이다.

피자투어는 20년전 경기도 포천에서 개인 피자 브랜드로 출발했다. 점차 주변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 기술지원을 받아 서울에서 개인적으로 오픈한 가맹주가 많아 졌고, 그때부터 대학가 주변에서 맛있는 피자집으로 소문나면서 오프라인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 피자투어체인의 모태가 되었다고 한다.

테이크아웃 피자 전문업체인 피자투어는 피자의 모든 거품을 빼고 가격은 저렴하고 품질과 맛을 최고로 하고 있다. 또한 메뉴도 다른 업체와는 차별적으로 20여개 이상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어 다양한 입맛을 요구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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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페나 여러 평가를 종합한 결과를 보더라도 마진과 객단가가 가장 좋게 평가받고 있으며 피자투어 전체 가맹주 가운데 70% 이상이 과거 다른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자들로 이런 경험자들이 선택한 브랜드답게 이미 알만 한 사람들은 피자투어의 시장성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피자투어는 테이크아웃 피자업계에서 가장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 있는 마케팅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테이크아웃 업체 최초로 홍삼발효 도우(피자빵)를 개발하고 상품화하는데 성공하여 좋은 평가와 더불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피자투어의 이런 기술력은 이미 공중파 방송을 비롯하여 각종 언론에 여러 번 소개되어 테이크아웃 4대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해마다 두 배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유망 업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인터넷 카페에서 여성 미식가들에게 그 맛을 인정받을 정도로 다른 업체와 차별화되는 생피자 전문 시스템과 맛, 그리고 마진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피자투어의 김한성 대표는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산업을 이끌어 가는 100인의 CEO에 선정되기도 했다.

 
피자투어는 1990년에 창업하여 1992년 판매 대리점 운영개시 및 기술사업을 시작으로, 1996년 일본 요코하마 개인 창업자 피자기술 수출, 2004년 삼정인터내셔널 식품과 합작하여 피에스타 치킨 설립, 2005년 호주 창업자 피자기술 수출, 2006년 카자흐스탄 피자기술 수출, 2007년 이탈리안 푸드시스템 법인 설립, 2008년 중국 피자기술 수출과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등록업체 등록, 2009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피자기술을 수출한 바 있으며, 2010년에는 베트남과 필리핀 그리고 인도에 피자기술 수출을 예정하고 있다.

피자투어의 대표 업종 및 신제품으로 피자 및 치킨, 스파게티 도넛류와 떡복이 피자, 돈가스 피자, 기름에 튀기지 않는 도넛 등이 있으며, 보유 특허 진행 예정으로 홍삼발효 도우, 유산균 함유 피자, 100% 쌀 피자, 100% 보리 도우, 떡볶이 피자 등이 있다.

피자투어는 앞으로도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테이크아웃 피자 시장에서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창업으로 이끌어 늘 소비자와 함께 하는 피자투어가 되겠습니다.“고 다짐하는 김한성 대표.

또한 자동차 동호회 스사모를 통한 홍천의 장애우 시설 피자지원과 자동차 동호회 스사모와 스포러브 전국대회 지원 및 협찬 등 사회공헌과 지역활동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한다.
앞으로 피자투어는 홍삼발효 피자에 이어 보리곡물 웰빙 피자 등 신개발 메뉴에도 게을리하지 않고 더 나아가 피자업계를 선두하며 새로운 성공 신화를 만들어 가는데 관심이 귀추되고 있다.


[한국경제TV]-와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