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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일보 기사] 2011년 테이크아웃 피자 업계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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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사] 피자투어 기사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원자재 상승으로 인하여 공공물가를 비롯 소비물가도 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피자업계도 예외가 아니듯이 치즈부터 피자도우(빵)까지 업체마다 올해 상반기부터 대부분의 재료값을 인상 시키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저렴한 피자의 대명사였던 테이크아웃 피자의 판매 가격도 보통 1.000원에서 2.000원 정도 인상한 업체들이 눈에 띄어 5000원 저가형 피자는 차츰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피자투어(
www.pizzatour.net)를 비롯 일부 업체는 5.000원 피자를 판매하고 있으며 상당한 저가형 피자 시장에서 상당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피자투어가 5.000원 피자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경쟁 브랜드에 비해 재료값이 저렴하다는 이유이기도 하다. 피자투어의 경우 이번을 기회 삼아 좀 더 강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주님들께 조금이라도 이익을 드리고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당분간 피자에서 가장 원가 부분이 큰 치즈의 경우 오히려 가격을 내리고 피자도우(천연유산균함유 국내산 보리곡물 빵)의 경우도 가격을 동결 시키기로 결정 하였다.
 
치즈(100% 자연산 치즈)의 경우는 우리나라 4대 유제품 생산회사와 직거래 계약을 통해 더욱 신뢰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안심을 도모 하였으며 또 피자도우(빵)의 경우도 밀가루값 인상과 상관 없이 동결을 하게 되었으며 그 배경에는 피자 한판을 판매 하더라도 더 많은 이익을 드려야 하는게 피자투어 체인 본사의 입장이기에 결정하고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예비창업자와 가맹주님들이 피자투어를 선택하기를 잘 했다는 모습을 이번 기회에 하나씩 보여 주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여 남들은 가격을 올릴때 피자투어는 가격을 내리거나 또는 동결 하거나 인상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선택 하였으며 이것이 피자투어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라고 판단 하였다고 한다.
 
피자투어는 본사의 배만 불리는 것보다 옳은 행동이라고 판단하여 과감히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데 피자투어가 존재하는 이유가 여러 가맹주님과 그리고 여러 예비 창업자님들 또 피자투어를 아껴주시는 수 많은 소비자 분들이 함께 하셨기 이번 결정도 가능하게 하였다고 한다.
 
피자투어는 앞으로도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 그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나씩 하나씩 보여줄 것이며 브랜드와 매장의 컨셉도 매출 증대를 위한 복합 매장으로 전환할 예정이고 신규 오픈 매장의 경우 일부는 그런 컨셉에 맞추어 오픈을 하고 있다고 한다.
 
과거 대유행을 하던 5000원 치킨이 몇 년 후 업계 순위 판도가 바뀐 것 처럼 영원한 1등은 없기에 피자투어는 끝까지 경쟁하고 살아남아 꼭 정상에 서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가격인하 및 동결 단행도 그 시작의 출발점에서 행동으로 보여준 첫 번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은 피자투어였기에 가능한 일이었고 피자투어에 대한 선택의 기준이고 피자투어의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동아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