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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겨례 경제기사] 색다른 기술력을 선보이는 피자투어의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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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례] 기사 - 등록 : 20110607 09:44
 
" 색다른 기술력을 선보이는 피자투어의 기술력."

 
피자투어(www.pizzatour.net)는 테이크아웃 피자 브랜드로 독특하고 특색 있는 기술력을 선보인 업체로 그 기술력과 맛을 인정 받아 몇 몇 공중파 방송인 소개된 브랜드이기도 하다.

피자투어의 대표적인 기술력은 다음과 같다.

 

홍삼발효 피자도우를 개발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았고 기름에 튀기지 않은 찹쌀 도너츠를 퓨전 방식으로 처음 개발하여 상후 상품화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샘플만 보고 유명 대형백화점에서 입점 제의까지 받을 정도로 피자투어의 기술력이 어떤지 짐작할만 하다

또 100% 쌀피자 도우와 100% 보리피자 도우를 개발하여 특허를 진행 하고 있으며 차후 피자투어 매장에 선보일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테이크아웃 피자 업계에서 선보인 쌀피자의 경우 100% 쌀피자는 찾아 보기 어렵고 쌀 함량이 5%~40% 정도 수준의 도우에 불과 실정인데 향후 피자투어에서 100% 쌀피자와 100%보리피자를 출시할 예정이라 그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현재 피자투어는 이스트만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유산균과 복합적으로 적용하고 100% 국산 보리만를 첨가한 우리보리곡물 도우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평을 받고 있는데 천연유산균을 사용하면 빵의 풍미가 뛰어나고 식감과 쫄깃함이 뛰어나 소비자들은 빵이 맛있는 피자로 피자투어를 먼저 꼽는다.

 

특히 피자투어는 피자가 식어도 빵이 딱딱해지지 않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피자투어만의 독특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흔히 우리가 피자를 시켜놓고 단 몇 시간만 지나면 피자의 빵이 돌덩이 처럼 딱딱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딱딱해진 빵은 결국 버려지게 되는데 피자투어는 이런 현상을 극복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점이 곧 경쟁력이자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부분이기도 하다.

 

피자투어의 기술력을 인정 받는 부분은 기술진의 실력과도 무관하다. 수십 년간 제과재빵에 몰두한 기술진이 참여 하고 있으며 또 이태리 피체리아에서 정통으로 배운 기술진이 포진 하고 있어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할 수 있다.

어깨 너머로 대충 배운 기술이 아닌 진정한 피자를 위한 기술을 보유한 업체답게 향후 시장에서도 그 성장과 발전이 주목 되고 있다.

 

올해로 피자투어는 21년을 맞이하고 있는데 배달전문 체인으로 시작하여 오늘에 테이크아웃 피자로 성장해 왔다. 수도권에는 아직도 15년 이상된 피자투어의 매장이 운영 된다는 점만 보아도 그 기술력과 맛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피자투어의 기술진은 이미 테이크아웃 피자가 유행하기 이전부터 테이크아웃 치킨으로 우리나라의 테이크아웃 시장에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 하였으며 테이크아웃 치킨 브랜드로도 유명한 업체 중 한곳이었다.

 

비록 다른 경쟁 브랜드에 비해 테이크아웃 피자 시장에 3년 늦게 뛰어 들어 그만큼 가맹점 숫자가 경쟁 브랜드에 비해 적지만 해마다 발전하고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그 어떤 테이크아웃 피자 업체 보다 더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 하였기에 지금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가맹점 숫자는 결국 누가 먼저 테이크아웃 피자 시장에 뛰어 들었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 하는데 그 차이는 지금도 바뀌고 있다.


피자투어는 피자 뿐만 아니라 치킨에서도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브랜드이며 피자와 치킨에서 최고의 기술진을 보유한 브랜답게 또 테이크아웃 시장에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졌기에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내일을 위해 준비할 것이다.

 

[한겨례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