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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뉴스] 2011년 저가형 피자창업, 피자투어와 함께 하는 웰빙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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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뉴스]
 
2011년 저가형 피자창업,피자투어와 함께 하는 웰빙피자
[브랜드 뉴스] 기사입력  2011.06.13 10:00
 
2007년부터 테이크아웃 피자시장에서 전망 있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피자투어(www.pizzatour.net)가 2011년에도 역시 테이크아웃 피자 유망 브랜드 중 한곳으로 그 사업영역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미 전국 브랜드로 자리 잡은 피자투어는 해외에서도 그 기술력과 맛을 인정 받아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 시장에 피자투어의 독특하고 차별된 기술력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월드컵이 개최된 남아프리카공화국에도 피자기술을 수출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피자투어는 테이크아웃 피자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해외시장에 한국의 피자기술을 많이 수출한 기업으로 이미 피자의 기술력과 노하우 그리고 맛에 있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라 할 수 있겠다.

국내에서도 세 곳의 교육센터를 운영하면서 창업자을 위한 예비교육을 실시하고 최고의 기술진이 팀을 이루어 오픈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 및 오픈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피자투어의 피자 가격은 라지 사이즈를 기준으로 5.000원부터 12.900원까지 다양하며 사이드 메뉴를 제외한 기본 메뉴만 18가지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18인치 대형 마트피자를 포함한 사이드 메뉴까지 포함하면 총 30가지가 넘는 피자 메뉴로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맛의 선택을 제공 하였으며 가맹점에게는 높은 객단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테이크아웃 피자업계는 2010년 하반기를 분기점으로 특히 올해 들어 큰 변화가 있었다. 각 종 원자재의 가격 상승으로 대다수의 브랜드가 피자가격을 전 메뉴에 걸쳐 일제히 올렸고 가맹점에 남품하는 피자재료도 15개~30개 품목을 인상 하였지만 피자투어는 씨유푸드와 합작을 통한 직접물류를 통해 업계에서 인상을 최소화 하였다.

특히 피자를 만드는 주재료 가운데 원가비율이 가장 높은 자연산 100% 치즈의 경우는 유명 치즈 회사와 계약을 통해 오히려 가격을 내리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고 두 번째로 원가비율이 높은 도우(피자빵) 마저 가격을 동결 시켜 피자의 가격인상을 최소화 하여 소비자들과 가맹점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운영방침을 과감하게 선보였는데 그 결과로 올 4월에 올해 목표치를 성장률을 200%나 초과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다.

바로 이것이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피자투어만의 마케팅이고 운영 마인드라 할 수 있겠으며 피자투어는 전체 가맹주 가운데 70% 이상이 과거 다른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 했던 경험자들로 이런 경험자들이 선택한 브랜드라는 것만으로도 피자투어의 잠재력을 짐작할 수 있으며 피자투어의 미래를 점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앞으로 피자투어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지 기대가 주목 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중앙일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