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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경제TV] 카페형 피자창업 100년의 피자 '카페인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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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기사내용
 
최근 2년 사이 50개에 달하는 가맹점을 오픈하며 피자창업과 커피창업 시장에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100년의 피자 `카페인시애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피자투어에서 새롭게 선보인 이 브랜드는 화덕피자와 일반피자 그리고 커피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피자의 순수를 말하다`라는 모토와 100년 대계를 꿈꾸는 100년의 피자라는 콘셉트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서울SEP-한중일 국제 대학생 네트워크 oval korea와 국제학생회의 SM-PAIR 컨퍼런스에 후원하며 젊은층 사이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100년의 피자 카페인시애틀은 바리스타심사위원 3명을 영입하면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미국 메이저급 피자 브랜드 출신의 기술자 외 식품영양학과 출신의 외국계 제약회사 연구원의 컨설팅도 도입, 피자창업비용의 합리화라는 마케팅으로 시작부터 철저히 준비한 브랜드다.

이미 테이크아웃 피자 시장에서 검증 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100년의 피자 카페인시애틀은 해외 피자기술 수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은 피자투어 브랜드에서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라는 메리트도 지녔다.

카페인시애틀은 피자투어가 오랜 시간 연구하고 준비한 브랜드로 커피숍의 단점과 피자의 단점을 보완해 새롭게 재구성한 신개념 카페형 브랜드라는 게 본사 측 설명이다. 

100년의 피자 카페인시애틀은 론칭 1년만에 `201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 프랜차이즈(카페형 화덕피자) 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으며 2018년 올해 홍콩, 마카오, 사이판, 태국 등 4개국에 카페인시애틀 맛과 기술을 수출하고 있다.

경기침체 속 소비자들의 니즈와 소비심리를 파악해 한 개의 매장에서 다양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운영방식을 적극 도입한 카페 인 시애틀은 가맹주의 편의와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존중해 3가지 모델의 도우(빵)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문 커피숍과 동일한 수준의 카피와 음료도 제공하고 있다.

카페 인 시애틀 관계자는 "변화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 100년의 피자 카페인시애틀이 앞서 나갈 수 있는 전략을 통해 성공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렴한 목살 스테이크 등도 신제품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한 가족이 한 매장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또 다시 찾을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 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