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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브라이트] ‘피자투어’ 차별화된 운영시스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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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브라이트] 기사 내용
 
근래 경기침체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고민이 커지면서 창업시장의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초보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선보이는 경쟁력을 지닌 프랜차이즈들이 창업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양상은 현대인들에게 선호되는 피자창업 업계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피자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시스템에 변화를 꾀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피자투어’의 광폭행보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미국 메이저 피자 브랜드 출신의 전문 기술자를 영입하고 식품영양학과 출신 외국계 제약 회사 연구원의 컨설팅을 도입한 가운데 최신 트렌드에 어울리게 피자의 네이밍까지 바꾸는 혁신을 시현하고 있는 피자투어의 이 같은 변신은 브랜드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소비자의 소비 형태를 파악하는 운영시스템을 적용해 피자업계 최초로 갈릭크러스트 피자와 버터페스츄리 피자를 출시, 신규 오픈 매장에서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전략들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피자를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으며 피자 투어는 다양한 소비층을 공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간편하면서도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개방된 시스템을 채택해 궁물떡볶이와 눈꽃치즈떡볶이를 론칭, 매출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소비자 만족도는 높이고 선택의 폭은 넓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피자투어는 단순히 신제품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제품의 퀄리티를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둔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피자투어만의 특색을 살린 독특한 메뉴들로 재구성되고 있다.
 
피자투어 관계자는 “이러한 시스템이 중요한 이유는 가맹점이 끊임없이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때문”이라며 “가맹점의 끊임없는 트렌드 변화는 곧 경쟁력이고 그 경쟁력은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피자투어는 2018년도를 완전한 차별화를 확립하는 해로 정하고 피자투어만의 독특한 메뉴와 퀄리티로 피자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가맹점의 변화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시작점이라고 인식한 피자투어는 업계 트렌드와 더불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파악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피자투어는 실속 있는 알뜰 창업비용으로 피자창업이 가능한 창업시스템과 더불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 가격을 비롯해 다양한 메뉴 구성, 홀 운영과 함께 테이크아웃, 배달 판매가 가능해 상권의 큰 제약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편 소비자가 뽑은 ‘2016 한국품질만족도 1위’ 시상식에서 프랜차이즈(피자전문점)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피자투어는 서울SEP-한중일 국제 대학생 네트워크 oval korea와 국제학생회의 SM-PAIR 컨퍼런스를 후원하며 젊은 층으로부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뉴스브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