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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뉴스통신] 피자기술 수출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 피자창업 프랜차이즈 ‘피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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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기사내용
 
KBS와 MBC 등 공중파 방송에 여러 차례 소개되며 인지도를 높인 사회공헌기업 ‘피자투어’가 해외에서 한국 피자 브랜드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저가형 피자시장에서 테이크아웃 피자 브랜드로 잘 알려진 피자투어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기술력과 맛을 인정 받고 있다.

2016년도 농식품부 조사에 따르면 해외 매장 수의 증가가 많은 기업으로 델리스의 델리만쥬로가 179개로 1위를 차지했으며 카페베네(149개), 씨제이푸드빌(뚜레주르, 80개), 54번가 푸드컨설팅(피자투어, 74개) 등이 뒤를 이은 것으로 조사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한류 확산 등으로 한식의 해외진출 증가가 예상되나 한식에 비해 해외소비자의 접근이 쉬운 제과, 제빵과 커피, 디저트류 등 비한식업종 해외진출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처럼 피자투어는 피자업계에서 해외에 가장 많은 피자기술을 수출을 업체로 조사됐다. 이에 국내 피자 브랜드 중 해외 진출을 가장 활발히 도모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는 게 본사 측 설명이다.

피자투어 관계자는 “2018년 현재 120건의 피자기술 수출이 이뤄졌으며 2018년에는 홍콩과 마카오 등을 시작으로 꾸준히 기술 수출을 진행, 피자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피자투어는 오랜 시간 꾸준히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사로 잡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독자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그리고 합리적인 피자창업 비용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서울SEP-한중일 국제 대학생 네트워크 oval korea와 국제학생회의 SM-PAIR 컨퍼런스를 후원하며 국내외 젊은 층 사이에서도 인지도를 높이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피자투어의 기술력에 투자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피자투어 측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준비하고 운영하는 전략이 가맹본사와 가맹점 운영 및 관리에 메리트가 많다고 판단하고 현재도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물 안 개구리 프랜차이즈가 아닌 우물 밖의 세상을 향해 나가는 브랜드로 남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테이크아웃피자 시장의 후발주자인 피자투어는 경쟁 업체들에 비해 국내 가맹점 숫자가 많지 않지만 후발주자의 약점을 보완하며 사세를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으며 국내와 해외를 동시에 개척, 현재 해외 피자기술 수출 부문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