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 피자투어 해외서 더 잘나가는 한국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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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랜차이즈’가 좁은 내수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뻗어나가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해외에 진출한 브랜드의 매장 수는 6000개를 넘어섰다. 해외에 진출한 국내 외식업체는 농림축산식품부에 등록된 1875개 중 약 10.3%인 193개다.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좁은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진출을 통해 성장할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래갈매기 외에 죽이야기, 커피베이, 투다리, 피자투어, 더프라이팬, 나이스투미츄 등의 외식 브랜드가 해외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