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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기사] 성공 신화 다시 쓰는 피자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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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내용]

기사제공 : 연합뉴스 보도자료

성공 신화 다시 쓰는 피자투어 .....

이제 남들과 같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다른 시각, 다른 생각, 다른 시도를 해야 한다. 이것은 모든 분야에 걸쳐 일맥상통한 진리이며 외식업계라고 다르지 않다. 최근 3년 연속 창업 아이템 1위로 불경기에도 뜨는 창업으로 테이크아웃 피자를 주목할 만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의 피자들도 많이 있지만 성공 신화를 다시 쓰고 있는 피자투어(대표 김한성)가 있다.

피자투어(www.pizzatour.net)는 이태리 피체리아 출신의 피자 전문가와 20년 경력의 제빵 기술자가 함께 만든 회사로 다른 경쟁 업체와 차별되는 최고의 기술력과 기술진을 보유한 피자전문 업체이다.

피자투어는 이미 언론사 평가에서 초저가 피자 트렌드를 주도하는 4대 브랜드 중 한 곳으로 선정 되어 인지도가 있으며 인터넷 카페에서 여성 미식가들에게 그 맛을 인정받을 정도로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생피자 전문 시스템과 맛, 그리고 마진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올해로 17년을 걸어온 피자투어는 테이크아웃피자 가맹점 사업을 운영 하면서 대부분 경쟁 업체에서는 보유하고 하고 있지 않은 씨유푸드라는 자체 물류센터까지 운영하고 있어 회사의 튼튼함과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테이크아웃피자 전문 업체인 피자투어는 피자의 모든 거품을 빼고 가격은 저렴하고 품질과 맛을 최고로 하고 있다. 또한 메뉴도 다른 업체와는 차별적으로 20여개의 이상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어 다양한 입맛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피자투어는 테이크아웃 피자 업계에서 가장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업체 중 한 곳으로 기존의 틀을 깨고 체인이라기보다는 기술자 중심으로 공동브랜드라는 이념 아래 인테리어비도 다른 경쟁 업체와 달리 실질적인 자재비와 인건비만 부담하기 때문에 천만 원 이상 저렴하게 창업할 수 있으며 특히 이점은 다른 경쟁업체와 비교해 볼만 하며 피자투어의 기업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피자투어는 인터넷 카페나 여러 평가를 종합한 결과를 보더라도 마진과 객단가가 가장 좋게 평가 받고 있으며 피자투어 전체 가맹주 가운데 70% 이상이 과거 다른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 했던 경험자들로 이런 경험자들이 선택한 브랜드답게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피자투어의 시장성을 인정하고 있다.

앞으로 피자투어는 홍삼발효 피자에 이어 보리곡물 웰빙 피자 등 신개발 메뉴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더 나가 피자 업계를 선두하며 새로운 성공 신화를 만들어 가는지 관심이 기추 되고 있다.